헬렌 켈러에 대하여

- 독후감 2018. 10. 6. 11:03



오늘은 내가 읽은 헬렌 켈러에 대하여 써 보겠다.


헬렌켈러는 어렸을때 고열 때문에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. 열이 내리지 못하면 죽을 꺼라고 들은 부모님은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했다. 열은 내렸지만 헬렌 켈러는 시청각 장애인이 되버렸다. 앞도 보지못하고 누구의 말도 들을 수 없는 아주 고통스러운 병을 앓게된 것이다.


헬렌의 부모는 수술만 잘하면 헬렌이 앞을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. 그래서 부모는 병원으로 갔지만 완전히 신경이 끊겨서 치료를 할 수 없다고 의사가 말했다. 하지만 부모는 포기하지 않고 앤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갔다.


앤 선생님이 헬렌에게 알려준 방법은 무언가를 헬렌의 손에 쥐어주고 몇천번을 손바닥에 글씨를 쓴 것이다. 그렇게 하여서 헬렌의 머리에는 이것이 인형이라는 것을 알아냈다. 똑같은 방법으로 하다보니 헬렌은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다.


결국 헬렌은 혼자서 책도 출판하고 앤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책을 출판하였다. 그러므로 이 책은 시청각장애인도 책을 낼수 있고, 또 말을 할수 있고 대화도 할수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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